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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느낌,


바로 극한의 상황에서 더이상 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,

한 발자국 더 내딛을 때.

그때의 그 희열과 감동은 내가 살아있다는 생동감으로 나에게 다가온다.


어떠한 상황이든 무의미한 일상이 아니다.

그 조용한 일상속에서 내면속의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볼수 있기에.

나는 오늘도 잔잔해 보이는 일상을 살아간다.

by DivjN | 2008/10/15 22:55 | 삶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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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제이시스 at 2008/10/15 23:47
ㅋ 하지만 잠시 쉬어가는것도 필요한거 아냐..~_~
넌 휴식이 없는거 같어...
뭐.. 릴레이 글이나 넘겨주고 갈게.~
내블로그에서 퍼가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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