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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일하는데에는..

.. 맛있더라.

어디냐고 묻는다면.

내가 일하고 있는 술집.

... 왜이리 일찍 왔냐고?

오늘은 손님이 없더라구-

아무래도 내일이 금이니.

금,토,일 조금(?) 바쁘고.

또 평일은 조용- 하겠지.


일단. 맛있어- 요리가.

진작 이 집을 몰랐는가- 라고 생각될 정도로 말이지.


두번째로.

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야.

아니. 거기 있는 서빙등등 요리사까지 모두 한가족이거든.

거기 첫 알바생으로 내가 끼였으니 가족처럼 대해주는것이겠지.


나머지는 더 겪어봐야 하겠다.


어학원은 한달에 10만원씩 나가는데 지출금액이 너무 크다.

그게 고민인것 외에는...

by DivjN | 2006/12/29 02:19 | 삶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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